[K-Ballad] 강허달림(Gang Heo Dalim) - 미안해요
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겠죠
무슨 의미인지
차갑게 식어버린 말 끝에
단단히 굳어버린 몸짓에
환하게 웃음 짔던 얼굴
쉬엄없이 울리던 심장소리
행복이라는 작은 읊조림도
내게는 너무 큰 세상 이었던 듯
애써 감추며 모르는척 뒤돌아서서
멍한 눈망울 가슴 저려도
미칠듯이 밀려오는 그리움에 표현할 수 없어
난 정망 안되는거니
이미 시작되는 엇갈림속에
다시 사랑은 멀어져가고
알면서 붙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마음
미안해요 미안해요
애써 감추며 모르는척 뒤돌아서서
멍한 눈망울 가슴 저려도
미칠듯이 밀려오는 그리움에 표현할 수 없어
난 정망 안되는거니
이미 시작되는 엇갈림속에
다시 사랑은 멀어져가고
알면서 붙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마음
미안해요 미안해요
추천 0 비추천 0
- 이전글 : 보보(Bobo) - 이별에게 25-01-11
- 다음글 : 서영은(Seo Young Eun) - 인형의 꿈 25-01-11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